1. 이유정 님(9/15)
    톱니 - 안미정
    여전히 좀 궁금한 건, 왜 제목이 톱니일까?
    여전히 공감이 잘,,
    물로 녹슬고 이런게 물 심상과 연관이 있나?

  2. 심우민 님(9/15)
    그 봉숭아나무 곁으로 - 나희덕
    봉숭아 나무를 부모님, 청춘 등의 해석이 인상적.

IDEA List


“공백”
나태주-너무 애쓰지 마라.
정류장
아이의 얼굴
행복의 조건.
시 원문을 가져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