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aint
- 주제는 자유.
- 매체 역시 상관 x
- 자신이 좋아하는 것.
- 재미 추구. 콘텐츠를 만들어라. 상상 및 기획.
- 기획안에서 예산은 자유지. 즉, 극도로 재미 추구행=라.
- 발표 시간 약 15분. 기획 발표에 가까운 느낌으로. 10분 동안 토론.
- 다른 사람이 소비하게끔. 공감, 소통, 인간의 본질에 대해 고민해보면서 생가해봐라.
- 강의 시간에 배운 걸 꼭 넣지는 않아도 되나, 들어가면 좋긴 하당.
- 기술도 들어가면 좋겠당
- 기획서 양식은 없으나,
- 기획 의도
- 현실과의 gap
- 컨텐츠의 내용
- 기대 효과.
Sample
- 책 - AI 발전
- 대학생 참여형 금융 버라이어티 콘텐츠
- 무비 벙커 - 미디어 몰입도를 올리기 위해 영화 감상만을 목적으로 하는 벙커를 제안.
- 체중 감량 프로젝트 + 연애 버라이어티.
- 소설 ‘광장’의 뮤지컬 제안
- 도서관 연애 컨텐츠,, 지정석, 관찰 예능, 아바타 소개팅
그녀의 마음을 맞춰라. 콘텐츠 - 바른 연애 길라잡이| 여자어 해독 검정 고시
OMSU 해서 학교 대표 마스코트 만들기. 아바타 같이,,
목소리는 AI로 입히고.
AI 작곡을 사용하거나 합성을 사용해서 이질감에서 기인한 호기심을 자극해도 좋을 듯.
Youtube는 문화콘텐츠인가?
No. mass media.
IDEA List
아이디어 평가
1. AI Curator (AI가 예술을 평가) — 평가: C+
AI는 AI혹은 사람이 만든 예술을 어떻게 평가하나? → AI curater
- 장점: GIST 학생으로서 기술 전문성 활용 가능.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 질문과 연결
- 단점: 추상적·논문적으로 흐를 위험. “재미 추구” 조건에서 약함. 스토리텔링/영웅서사를 녹이기 어려움
- 강의 연결: 아리스토텔레스 예술론(기술 vs 모방) 정도
2. “지스트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 평가: ⭐ A (1순위 추천)
저출산, 연애 힘듦, 과기원,,,,
대학교 명찰 이벤트. 하루 날잡아서 명찰에 이름 달고 다니게 하자.
QR/RFID/NFC 기반 편지 전송. 뱃지 형태.
학교 축제. 이미 연인이 있는 사람을 검색하면 SOLD-OUT, 랭킹.
총게임, 서바이벌, 오징어 게임.
- 장점: 압도적 공감력. 과기원 학생이면 누구나 웃으면서 고개 끄덕임. NFC/AR 등 기술 요소 자연스러움
- 단점: 아이디어가 흩어져 있어 하나의 콘텐츠로 수렴 필요
- 강의 연결: 커플사과(7장)와 직접 대응, 영웅서사(참가자 여정), 문화원형(사랑의 보편성+과기원 특수성), OSMU(이벤트→숏폼→웹예능), 카타르시스, 경험재/감동재/구전효과(8장) — 거의 모든 강의 개념 커버 가능
- 구체화 방향: 과기원 서바이벌 연애 웹예능 기획. 오징어게임 서바이벌 긴장감 + 하트시그널 관찰예능 포맷 결합. 참가자 여정을 보글러 12단계로 설계.
3. AI 맞춤형 무한 영화 생성 — 평가: B+
보고 싶은 무한 영화 상영. 나만의 영화. 입력한 취향에 맞는 영화를 즉시 생성해서 보여주는 영화. 명작의 후속편을 이어서 만들어주는 거지.
- 장점: 상상력이 가장 돋보이는 아이디어. “어벤져스 5편을 오늘 밤 본다면?”이라는 질문이 강렬
- 단점: 발표에서 실체를 보여주기 어려움. Sample 3번 ‘무비벙커’와 방향 겹침
- 강의 연결: OSMU 극한 확장(One Source → Infinite Use), 가치사슬 파괴(감독/배우 없이 AI가 전부), 문화적 할인율 제로(개인 맞춤)
- 토론 포인트: “AI가 만든 영화도 예술인가?” → 플라톤 vs 아리스토텔레스 논쟁 재현
4. 포켓몬고 + 향기 — 평가: C
포켓몬 고, 지역에 붙박이 해두고, 향을 전파,,,
- 장점: 감각(후각)을 콘텐츠에 결합한다는 발상이 신선
- 단점: 너무 스케치 수준. 컨셉이 명확하지 않고, 왜 향기인지 설득력 약함
- 단독으로는 약하지만 다른 아이디어의 부분 요소로 활용 가능
5. 🆕 “당신의 신화를 써드립니다” — AI x 한국신화 인터랙티브 웹소설 — 평가: A-
한국 신화의 영웅서사 구조를 기반으로, 독자가 선택지를 고르면 AI가 나머지를 채워주는 인터랙티브 웹소설 플랫폼. 독자 자신이 영웅이 되어 캠벨의 단일신화를 체험.
- 강의 연결: 캠벨 단일신화 + 보글러 12단계 + 단군신화(한국 문화원형) + 기승전결 + 카타르시스 + 뉴미디어(쌍방향성) — 강의 내용 가장 직접적으로 활용
- 장점: “내가 주인공인 신화”라는 판타지. 기술(AI) + 전통(신화) 결합으로 교수님 취향 저격 가능
- 단점: 2번 대비 공감/재미 면에서 다소 진지할 수 있음
6. 🆕 “꿈 극장: 잠들면 시작되는 영화” — SF 몰입형 콘텐츠 기획 — 평가: A-
수면 중 뇌파를 읽어 꿈의 내용을 AI가 실시간으로 영상화하는 미래형 콘텐츠 플랫폼. 잠들기 전 장르/분위기/등장인물을 설정하면, 수면 중 뇌파(EEG)와 감정 상태에 반응하여 꿈을 ‘연출’해주는 서비스.
- 컨셉: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 + BCI(Brain-Computer Interface) + AI 영상 생성
- 강의 연결:
- 시학의 플롯론: AI가 급전·발견·파토스를 꿈 속에서 자동 배치
- 카타르시스: 꿈에서 공포와 연민을 경험한 뒤 깨어나면서 감정 정화
- 영웅서사: 매일 밤 내가 영웅이 되는 단일신화 체험
- 경험재의 극한: 말 그대로 ‘체험해봐야 아는’ 콘텐츠
- OSMU: 꿈 기록 → 숏폼 공유 → 웹소설화 → 영화화
- 뉴미디어: 쌍방향(뇌파가 콘텐츠를 바꿈)의 궁극적 형태
- SF적 상상: 미래에 “어젯밤 꿈 재밌었어?”가 “어젯밤 넷플릭스 뭐 봤어?”를 대체하는 세상
- 토론 포인트: “꿈도 콘텐츠가 될 수 있는가?”, “타인의 꿈을 소비하는 것은 윤리적인가?”, “무의식의 상업화”
7. 🆕 “오늘의 GIST” — 과기원 일상 숏폼 다큐예능 — 평가: B
GIST 학생들의 실제 일상(실험실, 학식, 밤샘, 과제)을 관찰 예능 +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촬영하는 숏폼 시리즈. 매 에피소드마다 한 학생의 하루를 기승전결 구조로 편집.
- 강의 연결: 스토리텔링(평범한 일상에 서사 부여), 문화원형(한국 대학생 문화의 특수성), 뉴미디어, 구전효과
- 장점: 제작 난이도 낮음 + 공감 극대화. 단점: 독창성 면에서 약함
8. 🆕 “꿈 소개팅: GIST의 밤에만 열리는 소개팅장” — #2 × #6 하이브리드 — 평가: ⭐ A (SF 상상력 트랙 1순위)
📄 독립 기획서 완성: 꿈 소개팅 기획서 — Lucid Match (본 아이디어로 최종 확정, 스트리밍·도네 개입·뱃지 현실 연동·시간 배속 통합)
GIST 학생의 현실적 제약(공부·연구로 인한 시간 부족, 오프라인 만남의 심리적 부담)을 “꿈에서의 만남”이라는 SF적 설정으로 해소하는 몰입형 연애 콘텐츠. 잠든 두 사람의 무의식을 연결해 꿈 속 소개팅 공간을 공유하고, 깨어난 뒤 상호 동의 여부에 따라 기억·영상화를 선택한다. 기존 아이디어 #2(지스트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의 공감력 + #6(꿈 극장)의 SF 몰입 + 심리적 안전망(신규 레이어)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 컨셉 한 줄: 인셉션 × 이터널 선샤인 × 하트시그널. 단, 두 사람이 합의하지 않으면 그 밤은 일어나지 않은 일이 된다.
- 핵심 메커니즘 4단
- 꿈 접속: BCI(Brain-Computer Interface)로 잠든 두 사람의 REM 상태를 동기화. AI가 중립적 꿈 무대(카페·해변·우주 정거장 등)를 실시간 렌더링.
- 자아 아바타: 본인이 “되고 싶은 나”의 외형으로 송출. 외모 콤플렉스·꾸밈 노동으로부터의 해방 → 내면만으로 만나는 순수 연애 실험.
- 상호 승인식 기억: 깨어난 후 양측이 “좋았다”고 응답해야 서로를 기억. 한쪽이라도 거절하면 상대방도 나를 기억하지 못함 → 거절의 공포 제거(기존 연애 예능이 풀지 못한 근본 장벽).
- 동의 기반 영상화: 양측 합의 시에만 꿈의 일부를 영상 콘텐츠로 추출. 민감 정보는 AI가 자동 블러·재생성. 영상 속 외형은 본인 선택 아바타 그대로 송출되어 초상권·프라이버시 문제도 구조적으로 회피.
- 강의 연결 (거의 전 범위 커버)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꿈이라는 압축된 플롯 공간에서 급전(peripeteia)·발견(anagnorisis)·파토스가 15분 이내 완성
- 문화원형: 호접지몽(장자)·남가일몽·춘향전의 꿈속 해후·단군신화 태몽 — 동양 문학의 “꿈 모티프”를 현대 미디어로 재해석. 인셉션 기시감 방어 논거.
- 캠벨 단일신화 / 보글러 12단계: 일상(침대) → 꿈 세계로의 소환(Call) → 시련(상대와의 교류) → 귀환(각성). 매일 밤 미니 영웅서사.
- 커플사과 콘텐츠(7장)의 궁극 진화형: 관찰 예능 + 시뮬레이션 + 판타지
- OSMU: 꿈 원본 → 숏폼 클립 → 당사자 추적 다큐 → 드라마·웹툰·뮤지컬 → 굿즈
- 뉴미디어의 극한 쌍방향성: 두 사람의 무의식이 동시에 콘텐츠를 생성하는 공동 창작
- 카타르시스: 꿈속 사랑의 설렘 → 각성 후 감정의 여운 / 혹은 기억 상실의 아련함(거절 시)
- 경험재·감동재: 설명 불가능한 극한 경험재. 말 그대로 “체험해봐야 아는” 콘텐츠의 완성형.
- 장점
- 단점 / 리스크
- 설정 레이어가 많아 15분 내 전달 난이도 높음 → 1페이지 인포그래픽으로 메커니즘 요약 필수
- 기억 조작·무의식 상업화는 #6 꿈 극장보다 윤리 리스크가 한 단계 큼 (성적 컨텐츠 처리, 중독, 현실 도피)
- 인셉션·파프리카·이터널 선샤인·블랙미러(샌주니페로)와의 기시감 → “기존 원형의 재조합”이라는 문화원형 논리 + 동양 꿈 모티프 뿌리내림으로 방어
- 상상력 관점 평가 (본 강의의 평가 기준)
- 실현 가능성 점수: 하 (BCI·꿈 공유는 30년 내 불가능)
- 하지만 상상력 조건에서는 가점 요인. 기술 제약 없는 상태에서 “인간이 진짜로 원하는 연애의 형태”를 드러냄. “왜 그렇게 만났는가?”에 대한 답이 “현실이 못 주는 것을 꿈이 준다”로 명쾌.
- → 상상력 기획 조건에 가장 부합. 실현 불가능성이 오히려 기획의 순수성을 보증.
- 토론 포인트 (10분 토론용 4선)
- 꿈에서의 만남은 실제 연애인가, 시뮬레이션인가? — 플라톤 이데아론 vs 아리스토텔레스 모방론
- 기억을 지우는 동의는 진짜 동의인가? — 잊힐 권리와 관계의 본질
- “내가 선택한 나의 외형”은 진짜 나인가? — 아바타 정체성과 내면-외면의 간극
- 한쪽이 일방적으로 깊이 빠졌다면? — 짝사랑의 구조적 비대칭은 꿈에서도 보존되는가
- 기획서 타이틀 후보: “오늘 밤, GIST에 접속하세요” / “잠들지 마세요, 소개팅은 지금부터입니다” / “호접지몽 2.0”
9. 🆕 〈논문 데스매치 — PhD Battle Royale〉 — 평가: ⭐ A (재미 트랙 1순위)
박사과정 100명을 한 캠퍼스에 가두고 매주 1명씩 reject. 마지막 1인은 노벨상 후보 추천권. 학계가 이미 데스매치인 현실을 정면 풍자.
- 메커니즘: 가짜 박사 100명을 캐스팅해 한 학기 합숙. 매주 미니 챌린지(논문 1편 1주 안에 쓰기, 학회 5분 발표, 교수 면담 라이브 등). 진짜 학자들이 심사. 첫 화 100명 흰 가운 입장 → 칠판에 100개 이름 → 1명씩 빨간 X.
- 강의 연결 (7개+): 비극의 6요소(시학 5단원), 보글러 12단계, 카타르시스, 경험재의 극한, 한국 학력주의(문화원형 특수성), 신과 함께 김자홍의 사회 비판(10단원), OSMU(웹예능→다큐→넷플릭스)
- 장점: 한 줄 들으면 폭소·공감 동시 폭발. 발표 30초 안에 강의실 분위기 끝. GIST 학생 본능 직격.
- 단점/리스크: 학계 풍자가 너무 날카로워 교수님 호불호 갈림. 잔혹극 비판 여지.
- 토론 4선: 학계 경쟁은 카타르시스인가 잔혹극인가 / 떨어진 사람의 한은 어디로 가는가 / 지식은 협력인가 경쟁인가 / 보는 우리는 즐거워해도 되는가
10. 🆕 〈FAIL CON GIST — 실패자들의 전당〉 — 평가: A
당신의 인생 최고의 흑역사 영상을 올리세요. 가장 처참하게 망한 사람이 우승. 상금 1억. 표면은 코미디, 실제는 한국적 “한”의 집단 풀이 의식.
- 컨셉: 거대한 시상식장. 화려한 무대. 1등 영상 풀버전 상영. 본인 등단해서 “제가 가장 처참하게 망한 사람입니다” 시상사. 청중은 박수치며 운다.
- 강의 연결 (6개+): 한·카타르시스 정면승부, 시학(불행에서 정화), 호모 나랜스(이야기로 풀리는 실패), 7장 커플사과 모티프(가치 없던 게 이야기로 가치 폭발), 구전효과(공유될 수밖에), 감동재
- 장점: GIST 학생 모두에게 직격. 즉시 공감 + 폭소 + 자기치유. 발표 임팩트 강함(본인 흑역사 영상으로 시작).
- 단점: 한 풀이 트랙(이전 라운드 B 한 자판기)와 결이 일부 겹침. 더 즉각적·이벤트형이라는 차별.
- 토론: 실패를 팔아도 되는가 / 1등 실패는 진짜 실패인가 콘텐츠인가 / 한을 돈으로 사는 것은 풀이인가 착취인가 / 우리는 왜 남의 실패를 보고 위로받는가
11. 🆕 〈사이비 GIST — 7일 만에 종교 만들기〉 — 평가: A-
학생 1명을 교주로 추대. 7일 안에 교리·기적·신도·경전·의식 만들기. 진짜 종교가 되면 우승. 강의의 신화론을 진짜로 사회실험.
- 메커니즘: 1일차 교주 추대 → 2일차 첫 기적(연출) → 3일차 첫 신도 영입 → 4일차 경전 작성 → 5일차 의식 거행 → 6일차 박해(가짜 적 등장) → 7일차 부활. 보글러 12단계의 7일 압축.
- 강의 연결 (6개+): 신화의 본질(3단원 직접), 캠벨 단일신화 압축 시연, 단군신화의 발생 실시간 재현, 호모 나랜스(이야기가 종교가 되는 과정), 호모 루덴스(놀이가 의식이 되는 과정), 데닝의 5원리(스토리텔링 기술)
- 장점: 충격 + 학술 깊이 + 토론 폭탄.
- 단점/리스크: 윤리 리스크 — “사회 실험·콘텐츠”라는 명확한 프레임 필수. 그게 또 토론 거리가 됨.
- 토론: 사이비와 종교의 차이는 시간뿐인가 / 강력한 서사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가 / 신화는 발견되는가 만들어지는가 / 단군신화도 처음엔 사이비였는가
12. 🆕 〈썸 게임 — AI가 알려주는 짝사랑 5명〉 — 평가: A (현실 트랙 2위)
AI가 SNS·동선·시선 데이터를 분석해 당신을 짝사랑하는 5명을 알려준다. 한 명을 고르면 그 사람도 당신을 골라야 매칭 성사. 거절 공포 0.
- 컨셉: 꿈 소개팅의 SF 없는 즉시 작동 버전. 모든 GIST 학생이 *“나는 누가 좋아하지?”*를 1초 안에 궁금해함.
- 반전 구조: 5명 중 *“진짜 짝사랑 1명 + 가짜 4명”*만 진실, 또는 *“가장 의외인 사람”*이 진짜 1순위로 판명 — 폭로 자체가 콘텐츠.
- 시연: 발표장에서 학생 1명 즉석 추첨 → AI가 그의 짝사랑 5명을 화면 송출 → 5명에게 라이브 매칭 알림 → 그 자리에서 매칭 결정.
- 강의 연결 (6개+): 7장 커플사과 모티프 직격, 카타르시스, 경험재·감동재·구전효과, 뉴미디어 쌍방향, 짝사랑이라는 보편 정서(문화원형)
- 꿈 소개팅과의 관계: 같은 욕망(거절 공포 제거)을 SF 없이 푼 현실 버전. 두 트랙 발표(현실=썸 게임 / 미래=꿈 소개팅) 가능성도.
- 토론: 데이터로 매칭된 사랑은 인연인가 / AI가 *“이 사람이 당신을 좋아한다”*고 말하면 그게 진실인가 / 짝사랑을 폭로해도 되는가 / 매칭의 알고리즘이 곧 운명을 만드는가
13. 🆕 〈내 인생 NPC들 — 너의 인생, 사실 RPG였어〉 — 평가: A-
카톡·SNS·일정 데이터를 AI에 넣으면 본인 인생이 RPG로 변환. 부모/연인/친구/교수가 NPC. 호감도 게이지·메인 퀘스트·서브 퀘스트 자동 생성. 본인이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살았는지 적나라하게.
- 시연 임팩트: 발표자 본인 데이터 라이브 입력 → AI가 30초 안에 RPG 생성 → 본인 인생 메인 퀘스트가 *“부모님 인정받기”*로 자동 산출되는 충격적 장면.
- 강의 연결 (6개+): 호모 나랜스(나는 어떤 이야기 속에 있었나), 보글러 영웅서사(내 인생 12단계 자동 매핑), 페르소나·정체성, OSMU(데이터→RPG→다큐→자서전), 뉴미디어 쌍방향, 경험재
- 장점: 발표 시연 임팩트 최강. 자기성찰 + 충격 + 호기심.
- 단점: 폭소 트랙 아님. 자기성찰 무거움. 데이터 프라이버시 토론 필수.
- 토론: 내 인생은 내 의지였나 알고리즘이었나 / 데이터의 나는 진짜 나인가 / NPC인 친구들도 똑같이 나를 NPC로 보는가 / 인생을 RPG로 보는 순간 인생이 바뀌는가
추천 순위 종합
두 개의 트랙으로 분리 — 현실 공감 트랙과 SF 상상력 트랙. 강의 조건상 “상상력 기획”이 강조되므로 SF 트랙도 동등한 후보.
| 순위 | 아이디어 | 재미 | 강의연결 | 기술 | 발표적합성 | 상상력 |
|---|---|---|---|---|---|---|
| ⭐1-현실 | 지스트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서바이벌 웹예능) - 수업 | 학점 | 평가교원 | ★★★★★ | ★★★★★ | ★★★★ | ★★★★★ | ★★★ |
| ⭐1-SF | 꿈 소개팅 (#2×#6 하이브리드) | ★★★★★ | ★★★★★ | ★★★★★ | ★★★★ | ★★★★★ |
| 3 | 꿈 극장 (SF 몰입형 콘텐츠) | ★★★★ | ★★★★★ | ★★★★★ | ★★★★ | ★★★★★ |
| 4 | 당신의 신화를 써드립니다 (인터랙티브 웹소설) | ★★★ | ★★★★★ | ★★★★ | ★★★★ | ★★★★ |
| 5 | AI 맞춤형 무한 영화 | ★★★★ | ★★★★ | ★★★★★ | ★★★ | ★★★★ |
| 6 | 오늘의 GIST | ★★★ | ★★★ | ★★ | ★★★ | ★★ |
| 7 | AI Curator | ★★ | ★★ | ★★★★ | ★★ | ★★ |
| 8 | 포켓몬고+향기 | ★★ | ★ | ★★★ | ★ | ★★ |
| ⭐재미 | 논문 데스매치 (PhD Battle Royale) | ★★★★★ | ★★★★ | ★★★ | ★★★★★ | ★★★★ |
| 재미 2 | FAIL CON GIST | ★★★★★ | ★★★★★ | ★★★ | ★★★★★ | ★★★ |
| 재미 3 | 사이비 GIST | ★★★★★ | ★★★★★ | ★★★ | ★★★★ | ★★★★★ |
| 재미 4 | 썸 게임 | ★★★★★ | ★★★★ | ★★★★ | ★★★★★ | ★★★★ |
| 재미 5 | 내 인생 NPC | ★★★★ | ★★★★ | ★★★★★ | ★★★★★ | ★★★★ |
최종 추천 논리
- 현실 트랙을 고른다면 → #1 “지스트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15분 발표에서 폭발적 공감, 제작 실현 가능성, 즉시 공감이 강점.
- SF 상상력 트랙을 고른다면 → #8 “꿈 소개팅”. 강의의 “상상력 기획” 조건을 가장 순수하게 충족. 실현 불가능성이 오히려 기획의 당위성.
- 하이브리드 전략: 1을 기본 프레임으로 두고, 마지막 10분 토론 파트에서 “그렇다면 미래엔? → 꿈 소개팅”으로 접속하는 구성도 가능. 한 발표 안에 현실과 상상력을 모두 담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