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형 Mixture of Experts의 스케일링 법칙
개요
언어모델을 효율적으로 키우는 길은 모델 크기와 데이터 말고도 둘이 더 있다. 하나는 같은 층을 여러 번 다시 돌려 “생각할 깊이”를 늘리는 looped transformer(루프 트랜스포머)이고, 다른 하나는 토큰마다 전문가 몇 개만 골라 써서 저장 용량은 크게, 계산은 작게 유지하는 Mixture-of-Experts(MoE)다. 그런데 기존 스케일링 법칙은 둘 중 하나만 다뤘고, 루프 쪽 법칙(Parcae, Iso-Depth)은 루프를 돌릴수록 효과 파라미터가 끝없이 늘어난다고 가정했다. 이 논문의 통찰은 두 가지다. 첫째, 같은 가중치를 다시 쓰는 루프는 새 파라미터를 들여오지 않으므로 이득이 **유한한 상한(bounded asymptote)**에 수렴해야 한다. 둘째, dense 모델은 매 루프마다 똑같은 FFN을 다시 지나가지만 MoE에서는 router가 루프마다 다른 전문가로 토큰을 보낼 수 있어서, 희소할수록 루프 한 번이 “새 파라미터”에 닿는 효과가 커진다. 그래서 저자들은 효과 파라미터 수를 로 두고 활성 비율 m이 작을수록 상한과 포화 속도를 함께 늘리는 sparsity-conditional recurrence mapping을 MoE 스케일링 법칙에 끼워 넣은 Loop Scaling Laws를 만들었다. 1,000개가 넘는 학습 run(활성 0.3–1.0B, 100–500B 토큰, 전문가 1–16개, 루프 1–8회)으로 맞춘 결과, 처음 보는 R=16에서 held-out RMSE가 선형 매핑 0.2847, power-law 0.0480에 비해 0.0100으로 가장 낮았다. 이 법칙으로 고른 설계는 실제로도 통했다. 같은 학습 계산량(≈1.5×10²²) 아래 활성 0.3B/총 1.3B LoopMoE(R=5)는 2배 큰 활성 0.6B/총 2.9B MoE와 BBH·GSM8K 추론 평균이 비슷했다. 다만 14개 벤치마크 전체 평균은 46.9 대 50.2로 뒤졌고 추론 계산은 1.8배 더 썼다.
Implication: 루프는 “계산을 더 써서 파라미터를 아끼는” 축, MoE는 “메모리를 더 써서 계산을 아끼는” 축이며, 둘은 서로의 이득을 키운다. 그래서 메모리가 빠듯하면 루프를, 메모리가 넉넉하면 전문가 수를 늘리는 식으로 예산에 맞춰 두 축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
📎 https://arxiv.org/abs/2609.40316
배경과 문제
왜 어려운 문제인가. 스케일링 법칙(scaling law, 모델 크기·데이터·계산량과 loss 사이의 예측 가능한 거듭제곱 관계)은 “주어진 예산에서 어떤 크기의 모델을 얼마나 학습할지”를 정하는 근거다(Kaplan et al., 2020; Hoffmann et al., 2022 인용, Section 2). 그런데 루프 모델은 저장 파라미터는 그대로인데 계산량이 R배 가까이 늘고, MoE는 계산량은 그대로인데 저장 파라미터가 늘어난다. 두 축이 동시에 움직이는 looped MoE에서는 “파라미터 N”이라는 하나의 숫자로 모델 용량을 나타낼 수 없다(author-stated, Section 3.1).
학술적 계보 (Section 2, Table 1).
- 루프 트랜스포머: Universal Transformer(Dehghani et al., 2018)의 한 층 재귀에서 전체 모델 재귀(Zhu et al., 2025; Giannou et al., 2023), 가운데 블록 재사용(Saunshi et al., 2025; Geiping et al., 2025; McLeish et al., 2025)으로 발전했다. 학습 목표는 마지막 루프의 next-token loss, 중간 루프 감독(Bae et al., 2024), self-distillation, shortcut consistency 등이 있다. 선행 연구는 재귀 깊이가 특히 추론 과제에서 파라미터 효율적인 학습·테스트 시간 스케일링을 준다고 보고했다(
author-stated, Section 2). - MoE: 토큰을 일부 전문가에게만 보내 총 용량을 늘리는 방식(Shazeer et al., 2017; Fedus et al., 2022). looped MoE가 non-looped dense를 이긴다는 MoEUT(Csordás et al., 2024), MoE가 루프 성능을 높인다는 연구(Lee et al., 2026)와 그 반대(Wang et al., 2026)가 있다(
author-stated, Section 2). - 스케일링 법칙: MoE 법칙은 전문가 수(Clark et al., 2022), granularity, sparsity(Abnar et al., 2025), 메모리 제약(Ludziejewski et al., 2025)을 넣었다. 루프 법칙은 Parcae(Prairie et al., 2026, 선형)와 Iso-Depth(Schwethelm et al., 2026, power-law)가 있다(
author-stated, Section 2).
기존 방법의 한계와 이 논문의 차이 (Table 1, Section 1).
- 루프 법칙은 루프 이득을 선형 또는 power-law로 모델링해 에서 효과 파라미터가 무한히 커진다(unbounded). MoE 법칙은 재귀가 없다(
author-stated). - 동시대 looped MoE 연구(Sparse Layers, SMELT)는 주된 스케일링 분석에서 루프를 R=2로 고정해 두 축의 상호작용을 모델링하지 않았다(
author-stated). - 이 논문은 N/F, D, R, S/E를 모두 넣고 계산·메모리 최적화를 둘 다 다루는 첫 법칙이라고 주장한다(
author-stated, Table 1). “첫 번째”라는 주장은 저자 주장이며 이 노트에서 독립 검증하지 않았다(analyst-inference).
두 연구 질문 (Section 1). (Q1) 루프 한 번이 효과 용량을 얼마나 더하고, 그 이득이 끝없이 커지는가? (Q2) MoE 희소성이 이 이득을 키우고 더 많은 루프까지 유지시키는가?
지표
| 지표 | 무엇을 세는가 | 단위·범위 | 방향 | 분모·정규화 | 측정 조건 | 위치 |
|---|---|---|---|---|---|---|
| Held-out loss / 예측 loss | 학습에 안 쓴 검증 데이터에서의 언어모델링 loss. 스케일링 법칙이 예측하는 대상 | nats로 추정(단위 명시 없음, unknown). 그림 축 약 2.0–3.0 | 낮을수록 좋음 | 토큰 평균으로 추정(unknown) | 각 run 최종 체크포인트. 검증 세트 구성은 확보 범위에서 명시를 찾지 못함 | Fig. 1b, 2b, 3b, 4c–d |
| Held-out prediction RMSE | 법칙을 일부 run으로 맞춘 뒤, 빼 둔 run의 실제 loss와 예측 loss 사이 root-mean-square error(평균 제곱 오차의 제곱근) | loss 단위 | 낮을수록 좋음 | 빼 둔 slice의 run 평균 | 빼 둔 slice: R=16, E=16, Nact=1.0B, D∈(400,500]B. 각 slice를 빼고 나머지로 맞춤 | Fig. 2c, 3c, Appendix C.3 |
| Fit RMSE | 전체 sweep에 맞춘 최종 법칙의 적합 오차 | loss 단위 | 낮을수록 좋음 | 1,000개 이상 관측 | 모든 run 사용 | Table C.2 (0.0037) |
| Effective-parameter gain | 루프가 더해 준 효과 파라미터를 루프 블록 크기로 나눈 값 | 무차원, 0 이상 | 클수록 루프 이득이 큼 | 맞춘 법칙에서 계산 | Fig. 1c, 2a, 3a | |
| Effective-parameter multiplier | 효과 파라미터를 활성 파라미터로 나눈 배수 (식 10) | 무차원, 1 이상 | 클수록 좋음 | Nact=1.0B에서 계산 | Fig. 4a–b | |
| Expert-path diversity Ψ | 루프 R번 동안 한 토큰이 거친 서로 다른 전문가 수(합집합)를 top-k의 k로 나눈 값 (식 18) | 1 이상 | 클수록 루프마다 다른 전문가에 닿음 | k, 토큰·루프 층 평균 | 수학·코드·지식 등 800개 프롬프트 검증 세트 | Appendix B, Table B.1 |
| Overall | 14개 벤치마크 점수 평균 | % | 높을수록 좋음 | 14개 단순 평균 | lm-eval, vLLM, bf16, 생성 과제는 greedy. 벤치마크별 shot 수·metric은 Table D.1 | Section 4.3, Fig. 7, Table 2 |
| Reasoning | GSM8K와 BBH 점수 평균 | % | 높을수록 좋음 | 2개 평균 | BBH 3-shot acc_norm, GSM8K 8-shot CoT exact_match(flexible-extract) | Section 4.3, Table D.1 |
| 상대 추론 계산 | 토큰당 추론 FLOPs를 0.6B MoE 기준으로 나눈 비 | 배수 | 낮을수록 저렴 | Table 2 | Table 2, Appendix D.2 |
계산량 정의 (Section 3.1). 루프 모델의 펼친 파라미터 수 . 학습 계산 , 토큰당 추론 계산 . 효과 파라미터 (용량 모델링용)와 (계산량 결정용)은 다른 양이다(author-stated, Section 3.2).
방법과 벤치마크 구성
1. 출발점: Chinchilla형 법칙 (식 1)
. A, B, α, β, c는 맞춤 계수, c는 줄일 수 없는 loss다(Section 3.1).
2. Dense 루프 법칙: N을 효과 파라미터로 바꾼다 (식 3–6)
- 기존 매핑: 선형 (Parcae), power-law (Iso-Depth). 둘 다 에서 무한대(
author-stated, 식 3). - 제안 매핑(bounded): . κ₁은 루프가 줄 수 있는 최대 이득(상한 ), κ₂는 그 상한에 얼마나 빨리 다가가는지를 정한다. R=1이면 정확히 N이 되어 non-looped 법칙으로 돌아간다(식 4–5, Proposition A.1).
- 근거: loss가 처음 몇 루프에서 크게 떨어지고 관찰 범위 안에서 점점 평평해진다(Fig. 2b). 가중치를 공유하므로 루프는 깊이만 늘리고 새 학습 파라미터는 없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author-stated, Section 3.2). - 저자 단서: 상한은 매핑의 점근 성질이지 관찰 범위 밖에서의 보장이 아니다(
author-stated, Section 3.2).
3. MoE 루프 법칙: 희소성이 루프 이득을 조절한다 (식 7–9)
- 활성 비율 . 작을수록 희소, m=1이 dense. top-k 라우팅이면 .
- (j=1,2). θ≥0이 클수록 희소성이 루프 이득을 크게 키운다. 희소할수록 곡선이 위로(κ₁) 올라가고 옆으로(κ₂) 늘어나, 상한이 높아지고 더 많은 루프에 걸쳐 다가간다(Fig. 3a).
- 경계 성질(식 8): R=1이면 , m=1이면 dense bounded 매핑, (전문가 무한대)이면 R에 선형. 저자는 이것도 관찰 범위 밖의 보장이 아니라고 적는다(
author-stated). - 전체 법칙(식 9)은 Clark et al.(2022)의 MoE 법칙에서 자리에 를 넣은 것이다. E=1이면 dense 루프 법칙, R=1이면 표준 MoE 법칙, 둘 다 1이면 식 1로 줄어든다(Proposition A.2). top-k는 로 정의한다.
- 동기: router가 루프마다 다른 전문가를 고르는 expert-path diversity. Table B.1에서 R=8일 때 Ψ는 E=2에서 1.5088, E=8에서 1.7035로 전문가가 많을수록 크다. 저자는 Ψ가 경험적 라우팅 통계일 뿐이라 법칙에 직접 넣지 않고 m을 조건으로 썼다고 밝힌다(
author-stated, Appendix B).
4. 실험 설정
- 스윕: ∈ {0.3, 0.6, 1.0}B, D ∈ {100, 200, 300, 400, 500}B 토큰, E ∈ {1, 2, 4, 8, 16}, R ∈ {1, 2, 3, 4, 6, 8}. 법칙 맞춤에는 1,000개가 넘는 loss 관측을 썼다(Section 4.1, Appendix C.2–C.3).
- 루프 방식: middle-cycle looping(Geiping et al., 2025). 앞 2개 prelude 층과 뒤 2개 coda 층은 공유하지 않고 가운데 블록만 반복한다. 다른 루프 방식은 향후 과제로 남겼다(
author-stated, Section 4.1). - 학습: context 2,048, tied embedding, RoPE base 500,000, llama tokenizer(어휘 202k), AdamW(β₁=0.9, β₂=0.95, weight decay 0.1, clip 1.0), BF16 가중치. 64장 H100 96GB, 전역 batch 3,072 시퀀스(≈6.29M 토큰). MoE는 sigmoid gating, auxiliary-loss-free 부하 균형, router z-loss, capacity factor 1.5(Appendix C.1).
- 학습 목표: 스케일링 스윕은 마지막 루프 출력에만 next-token loss. Table 2의 LoopMoE는 같은 체크포인트를 여러 R로 평가하려고 per-loop supervision(Bae et al., 2024)을 추가했다(
author-stated, Appendix C.1). 즉 Table 2 모델과 법칙을 맞춘 모델은 학습 목표가 다르다(analyst-inference). - 맞춤 절차: R=1 데이터로 기본 계수를 먼저 맞추고, 그다음 전체 스윕으로 모든 계수를 함께 추정하는 단계적 방식.
curve_fit으로 초기화 후 L-BFGS-B와 log-Huber 목표로 다듬는다(Appendix C.3). 최종 계수 κ₁=0.3682, κ₂=1.4037, θ=0.3286, 적합 RMSE 0.0037(Table C.2). 100회 90% 부분표본 bootstrap에서 κ₁, κ₂, θ의 90% CI가 좁다(Table C.3a). - 설계 최적화 (Section 4.2): 계산 최적 R*(식 11), 메모리 최적 E*(식 12), 둘의 결합 최적(식 13). 루프 한 번 더 돌려 얻는 예측 loss 감소가 허용치 ε(적합 RMSE로 설정)보다 작으면 그 루프는 선택하지 않는다. 메모리는 가중치 메모리 만 고려하고 KV cache 등은 범위 밖이다(
author-stated, Section 4.2). 결합 최적 탐색 후보 300개 중 Nact∈{1.6, 2.4}B, E>16, R>8은 법칙의 외삽 범위다(author-stated, Appendix C.2). - 하류 평가: 14개 벤치마크(BBH, GSM8K, ARC-C/E, OpenBookQA, HellaSwag, PIQA, SIQA, WinoGrande, BoolQ, DROP, MMLU, NQ, TriviaQA). 이유: 재귀 깊이가 잠재 추론을 특히 개선한다는 선행 결과(Saunshi et al., 2025 등) 때문에 Reasoning 평균을 따로 보고한다(Section 4.3).
- 조 단위 사례: 0.6B 활성/2.9B 총 MoE(E=8, R=1)를 기준으로, 법칙과 Algorithm D.1로 0.3B 활성/1.3B 총 LoopMoE(E=8)의 R*=5를 골랐다. 각각 약 3T, 약 6T 토큰으로 학습해 학습 계산량을 ≈1.5×10²² FLOPs로 맞췄다(Appendix D.2).
주요 결과
| 주장 | 근거 위치 | 관찰/수치 | 조건·주의 | 출처 라벨 |
|---|---|---|---|---|
| 루프 이득은 체감하며 포화한다. dense가 MoE보다 일찍 포화한다 | Fig. 1b, Section 1 | 같은 활성 파라미터·토큰에서 R을 늘리면 loss 하락 폭이 줄어든다 | 관찰 범위 R≤8 | author-stated |
| dense 루프 법칙에서 bounded 매핑이 held-out 예측이 가장 정확하다 | Fig. 2c | held-out R RMSE: 선형 0.2566, power 0.0313, bounded 0.0092. held-out N: 0.1106 / 0.0211 / 0.0128. held-out D: 0.0882 / 0.0073 / 0.0049 | R≤8로 맞추고 R=16 예측 | author-stated |
| MoE 법칙에서 sparsity-conditional 매핑이 네 축 모두 가장 정확하다 | Fig. 3c | held-out R: 선형 0.2847, power 0.0480, bounded 0.0190, sparsity-conditional 0.0100. held-out E: 0.0896 / 0.0113 / 0.0075 / 0.0047. held-out N: 0.0656 / 0.0077 / 0.0065 / 0.0050. held-out D: 0.0824 / 0.0074 / 0.0058 / 0.0043 | 빼 둔 slice R=16, E=16, Nact=1.0B, D∈(400,500]B | author-stated |
| 희소성 지수를 κ₁, κ₂에 따로 두어도 나아지지 않는다 (ablation) | Appendix C.3 | 분리 지수 변형도 RMSE 0.0037로 동일 | 그래서 공유 θ 채택 | author-stated |
| 맞춘 계수는 bootstrap에서 안정적이다 | Table C.3a | κ₁ 0.3682 [0.3658, 0.3723], κ₂ 1.4037 [1.3896, 1.4243], θ 0.3286 [0.3183, 0.3350] | 90% 부분표본 100회. 이것은 맞춤 안정성이지 학습 seed 변동이 아니다 | author-stated / analyst-inference(뒷 문장) |
| 희소할수록 루프 이득의 상한이 높고 더 늦게 포화한다 | Fig. 4a–b, Section 4.1 | Nact=1.0B에서 E가 클수록 상한이 커진다 | 상한 수치는 그림에서만 읽을 수 있음(아래 Figure 4) | author-stated |
| 같은 계산이면 희소성이 frontier를 낮추고, 루프는 계산을 더 줄 때 같은 크기에서 더 낮은 loss를 낸다 | Fig. 4c–d | R=2 @10²¹ FLOPs가 R=1 @5×10²⁰ FLOPs보다 loss가 낮다 (E=1, E=8 모두) | 맞춘 법칙의 예측이며 실측 곡선이 아님 | author-stated |
| 계산 예산이 크고 희소할수록 최적 R가 크다. 작은 활성 모델일수록 R가 크다 | Fig. 5, Section 4.2 | 그림 경향 | ε=적합 RMSE 기준 | author-stated |
| 메모리가 크고 R이 클수록 최적 E*가 크다 | Fig. 6a–b | 그림 경향 | 가중치 메모리만 고려 | author-stated |
| 계산 고정 시 메모리가 빠듯하면 루프, 넉넉하면 희소성 | Fig. 6c, Table C.3b | 5×10²¹ FLOPs에서 1GB → (1.0B, E=2, R=2), 3GB → (1.0B, E=8, R=2), 10GB → (1.6B, E=16, R=1) (INT4). bootstrap 100회에서 선택이 바뀌지 않음 | 1.6B·E>16·R>8은 외삽 범위 | author-stated |
| 희소성은 약 3배 활성 파라미터 효율 | Fig. 7a–b, Section 4.3 | 5×10²⁰ FLOPs에서 E≥8인 0.3B MoE가 1.0B dense를 Overall과 Reasoning 둘 다 앞선다 | R=1 | author-stated |
| 루프는 추론에서 약 2배 총 파라미터 효율 | Fig. 7c–d, Section 4.3 | 10²¹ FLOPs에서 R≥4인 0.3B가 R=1인 0.6B와 같거나 앞서고, R≥3인 0.6B가 R=1인 1.0B와 맞먹는다 (Reasoning) | E=8. Overall이 아니라 Reasoning 기준 | author-stated |
| 희소성+루프(E=8, R>1)는 같은 학습 계산에서 dense 기준(E=1, R=1)을 항상 앞선다 | Fig. 7c–d, Section 4.3 | 그림 경향 | — | author-stated |
| 3T 토큰 LoopMoE가 2배 큰 MoE와 추론 점수를 맞춘다 | Table 2 | A0.6B-2.9B MoE: BBH 29.8, GSM8K 42.9. LoopMoE R=4: 31.5, 41.5. R=5: 31.8, 41.2 | 학습 계산 ≈1.5×10²². BBH는 앞서지만 GSM8K는 모든 R에서 기준보다 낮다. 추론 계산 R=4 1.5×, R=5 1.8× | author-stated (수치) / analyst-inference (BBH·GSM8K 분리 관찰) |
| 하지만 전체 평균은 뒤진다 | Table 2 | Overall: MoE 50.2, LoopMoE R=5 46.9 | 지식 과제 격차가 크다: TQA 39.8 vs 27.0, NQ 13.8 vs 9.9, MMLU 46.9 vs 42.2 (R=5) | author-stated (뒤진다는 진술) / analyst-inference (지식 과제 격차) |
| 테스트 시간 루프 조절로 성능을 주문형으로 올릴 수 있다 | Table 2, Section 4.3 | R=1→5에서 Overall 36.6→46.9 (+10.3). R=4→5 증가는 46.7→46.9로 작다 | per-loop supervision으로 학습한 체크포인트 | author-stated / analyst-inference (체감 관찰) |
결과가 이어지는 방식. 논문의 논리는 세 층이다. 먼저 Fig. 1b의 관찰(포화, MoE가 더 늦게 포화)에서 법칙의 모양을 정하고, Fig. 2–3에서 그 모양이 외삽 예측을 가장 잘한다는 것을 보인다. 다음으로 맞춘 법칙을 “설계 도구”로 써서 R*, E*, 결합 최적을 예측한다(Fig. 4–6). 이 단계의 결과는 모두 법칙의 예측이지 새 실측이 아니다(analyst-inference). 마지막으로 하류 과제(Fig. 7)와 3T 토큰 사례(Table 2)로 예측된 경향이 실제 벤치마크 점수로 이어지는지 확인한다.
주의할 연결. “루프가 약 2배 총 파라미터 효율”은 Reasoning(BBH·GSM8K 평균) 기준이고, Overall에서는 Table 2의 LoopMoE가 3.3점 뒤진다. 저자도 이를 “Overall에서는 뒤진다”고 명시한다(Section 4.3). 또 LoopMoE는 같은 학습 계산을 쓰려고 기준 모델의 절반인 약 3T 토큰만 봤고, 추론 계산은 더 쓴다. 지식형 과제의 격차가 큰 것은 저장 파라미터와 학습 토큰이 모두 적은 탓일 수 있다(analyst-inference, 논문은 원인을 분석하지 않음).
Take-home
한 줄 요약. 루프 이득은 유한한 상한으로 포화하며, MoE 희소성은 루프마다 다른 전문가에 닿게 해서 그 상한을 높인다. 이 모양을 넣은 Loop Scaling Laws는 외삽 예측이 기존 매핑보다 정확하고, 계산·메모리 예산에 맞는 R과 E를 고르는 데 쓸 수 있다.
결론이 성립하는 범위.
- 법칙은 활성 0.3–1.0B, 100–500B 토큰, E 1–16, R 1–8에서 맞췄다. 그 밖(R=16, E=32, Nact 1.6–2.4B 등)은 외삽이다(Appendix C.2).
- middle-cycle looping 한 가지 방식만 썼다(Section 4.1).
- 법칙의 맞춤 대상은 마지막 루프 loss로 학습한 모델이고, Table 2의 LoopMoE는 per-loop supervision을 더한 모델이다(Appendix C.1).
- 하류 결과는 Meta 내부 web 중심 혼합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에서 나왔다(Appendix C.1, MobileMoE와 같은 데이터).
저자가 인정한 한계 (author-stated).
- 상한과 극한은 매핑의 수학적 성질이지 관찰 범위 밖의 보장이 아니다(Section 3.2–3.3).
- 메모리 최적화는 가중치 메모리만 다루고 KV cache와 런타임 상태는 범위 밖이다(Section 4.2).
- 다른 루프 방식, 더 넓은 규모, 추론 시 메모리·지연 개선(재귀 상태 최적화, early-exit)은 향후 과제다(Section 5).
작성자가 보는 우려 (analyst-inference).
- 루프 모델은 루프마다 KV cache를 쓰므로 R이 커지면 실제 배포 메모리가 늘 수 있는데, 메모리 최적 분석에서 이것이 빠져 있다. “메모리가 빠듯하면 루프”라는 결론은 가중치 메모리 기준에 한정해 읽어야 한다. 이 문제를 직접 다룬 것이 The Surprising Effectiveness of Shared Memory in Looped Transformers다.
- 법칙 선택 근거(RMSE 비교)는 held-out slice 하나씩에서 나온 수치라, slice 선택에 따라 순위가 바뀌는지는 보고되지 않았다.
- 별도의 Limitations 절은 없다.
재현성. 학습 seed 반복 수와 seed 간 분산은 보고되지 않았다. 불확실성은 법칙 맞춤의 bootstrap(Table C.3)으로만 제시된다. 코드·데이터·체크포인트 공개 여부는 원문에 언급이 없다.
본문 도표
Figure 1 — 루프 MoE 구조와 경험적 포화
- 무엇을 보여주는가: (a) dense 루프 트랜스포머는 루프 1…R에서 같은 FFN을 다시 쓰고, looped MoE는 루프마다 다른 전문가 FFN을 쓸 수 있다는 구조 그림. (b) 활성 파라미터와 학습 토큰을 고정하고 R을 1–8로 늘린 실측 loss. (c) 맞춘 법칙이 그리는 효과 파라미터 이득 곡선과 선형·power-law 매핑의 비교.
- 읽는 법: (b) x축 recurrence R(1, 2, 3, 4, 6, 8), y축 loss(약 2.15–2.45), 선은 전문가 수 E=1, 2, 4, 8. (c) x축 R, y축 effective-parameter gain , 점선=선형, 파선=power, 실선=법칙(E=1–8).
- 핵심 관찰: (b) 모든 E에서 처음 몇 루프에서 loss가 크게 떨어지고 이후 평평해진다. 그래프 판독으로 E=1은 약 2.47에서 약 2.42, E=8은 약 2.23에서 약 2.16 부근으로 내려간다(
analyst-inference, 그래프 판독). (c) 선형·power 매핑은 R=2–3 근처에서 이미 축 상단을 넘고, 법칙 곡선은 R=8에서 E=1 약 0.36, E=8 약 0.65 부근으로 평평해진다(analyst-inference, 그래프 판독). - 의미와 주의: 저자는 dense(E=1)가 MoE보다 일찍 포화한다는 것을 이 그림의 핵심 관찰로 든다(
author-stated, 캡션). (b)는 실측, (c)는 맞춘 법칙의 곡선이므로 성격이 다르다(analyst-inference). - 확인 상태: viewed
Table 1 — 스케일링 법칙 비교
- 무엇을 보여주는가: Chinchilla, Unified routed, Joint MoE, Parcae, Iso-Depth, Sparse Layers, SMELT, 그리고 이 논문의 법칙이 어떤 축(N/F, D, R, S/E)을 모델링하는지, 재귀 매핑 모양, 계산·메모리 최적화 지원 여부.
- 읽는 법: ✓는 그 변수를 명시적으로 모델링함, ×는 아님. “Recurrence mapping” 열은 루프 이득의 함수 모양.
- 핵심 관찰: 루프 법칙(Parcae, Iso-Depth)은 R을 넣지만 S/E가 없고 매핑이 unbounded다. looped MoE 법칙(Sparse Layers, SMELT)은 R=2로 고정했다. 네 축과 계산·메모리 최적을 모두 ✓로 가진 행은 이 논문뿐이다. 각주: Parcae는 학습 재귀 분석에서 완전히 펼친 파라미터 수를 쓰고, 테스트 시간 깊이에는 따로 포화 법칙을 맞춘다.
- 의미와 주의: 저자가 직접 만든 비교표이므로 다른 법칙의 특성 분류는 저자의 해석이다(
analyst-inference). Parcae도 테스트 시간 쪽에서는 포화 법칙을 썼다는 각주는 “기존 법칙은 모두 unbounded”라는 요약을 조금 제한한다(analyst-inference). - 확인 상태: viewed
Figure 2 — dense 루프 매핑 비교
- 무엇을 보여주는가: (a) 선형·power-law·bounded 매핑의 이득 곡선 예시. (b) 세 매핑으로 R≤8에서 맞춘 법칙이 R=16까지 예측한 loss 곡선과 실측점. (c) 매핑 공식표와 held-out RMSE.
- 읽는 법: (a) x축 R(0–16), y축 효과 파라미터 이득, bounded 예시는 κ₁=0.5(점근 이득). (b) x축 R, y축 loss, 흰 원=관찰된 R, 빨간 점=held-out R=16. (c) 아래 표의 행은 빼 둔 축(R, N, D), 열은 매핑.
- 핵심 관찰: (b) 선형 매핑은 R=16에서 loss를 약 2.16까지 내려 크게 과대 예측하고, power-law는 약 2.40, bounded는 약 2.42로 평평하게 유지된다. held-out 실측점은 약 2.43 부근이다(
analyst-inference, 그래프 판독). (c) held-out R RMSE 0.2566 / 0.0313 / 0.0092, held-out N 0.1106 / 0.0211 / 0.0128, held-out D 0.0882 / 0.0073 / 0.0049(선형 / power / bounded). - 의미와 주의: 저자는 선형이 이득을 크게 과대평가하고 power-law도 맞춘 범위 밖에서 낙관적이며 bounded만 plateau를 잡는다고 해석한다(
author-stated, Section 3.2). 외삽 점검은 R=16 한 지점이다(analyst-inference). - 확인 상태: viewed
Figure 3 — MoE 루프 매핑 비교
- 무엇을 보여주는가: (a) sparsity-conditional 매핑에서 m(활성 비율)이 작을수록 이득 상한이 올라가는 모습. (b) 네 매핑으로 R≤8에서 맞춘 법칙의 예측 loss를 E=1, 2, 4, 8별로 그린 것. (c) 매핑 공식표와 held-out RMSE.
- 읽는 법: (a) 곡선은 m=1.00, 0.55, 0.29, 0.15. m=1이 dense의 상한 κ₁, 작은 m일수록 로 높아진다. (b) 점은 맞춤에 쓴 관측, 점선=선형, 일점쇄선=power, 실선=. (c) 아래 표 열은 선형, power, bounded , sparsity-conditional .
- 핵심 관찰: (b) 선형·power 곡선은 모든 E에서 루프가 늘수록 실측점 아래로 내려가 낙관적이다. 실선은 E별 plateau 높이를 따라간다(그래프 판독,
analyst-inference). (c) 네 축 모두 sparsity-conditional이 가장 낮다: R 0.0100, E 0.0047, N 0.0050, D 0.0043. sparsity-independent bounded(0.0190, 0.0075, 0.0065, 0.0058)보다도 낮다. - 의미와 주의: 저자는 선형·power가 “희소성에 따라 포화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담지 못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author-stated, Section 3.3). sparsity-independent bounded와의 차이는 held-out R에서 가장 크고(0.0190→0.0100), D에서는 작다(0.0058→0.0043)(analyst-inference). - 확인 상태: viewed
Figure 4 — 효과 파라미터 배수와 IsoFLOP 프로필
- 무엇을 보여주는가: (a) Nact=1.0B에서 R에 따른 효과 파라미터 배수 . (b) 그 상한()을 전문가 수 E에 대해 그린 것. (c, d) 학습 계산 5×10²⁰과 10²¹ FLOPs에서 활성 파라미터에 따른 예측 loss(IsoFLOP 곡선), E=1(c)과 E=8(d), R=1, 2, 4, 8.
- 읽는 법: (a) x축 R(1–16), y축 배수(1.0–2.0), 선은 E=1, 2, 4, 8, 16, 32. (b) x축 E(로그), y축 상한. (c, d) x축 Nact(B, 로그), y축 loss, 일점쇄선=5×10²⁰, 실선=10²¹, 표식=각 곡선 최소점.
- 핵심 관찰: (a, b) 상한은 E=1에서 약 1.33, E=32에서 약 1.95로 E가 커질수록 단조 증가한다(
analyst-inference, 그래프 판독). E가 클수록 곡선이 늦게 평평해진다. (c, d) E=8의 곡선 최소 loss가 E=1보다 낮다. 같은 Nact에서 R=2 @10²¹이 R=1 @5×10²⁰보다 낮다(author-stated, Section 4.1). - 의미와 주의: 모두 맞춘 법칙에서 계산한 예측이다. E=32는 스윕(E≤16) 밖의 외삽이다(
analyst-inference, Appendix C.2 근거). - 확인 상태: viewed
Figure 5 — 계산 최적 재귀 수 R*
- 무엇을 보여주는가: (a) 학습 계산 예산에 따른 계산 최적 loss와 그때의 R*(선 색). (b) 5×10²¹ FLOPs에서 R=1–10의 IsoFLOP 프로필, 별=R*. (c) 학습 계산–활성 크기 평면에서 R* 영역 지도, 위 E=8, 아래 E=1.
- 읽는 법: (a) x축 학습 FLOPs(10²⁰–10²³), y축 계산 최적 loss, 파선 E=1, 실선 E=8, 색은 R*=1–6. (b) x축 토큰당 추론 FLOPs(GFLOP, 로그), y축 loss, 점 라벨 R1…R10. (c) 색 막대가 R*(1–8), 점선은 0.3B, 1.0B.
- 핵심 관찰: (a) 예산이 커질수록 R가 커지고, 0.3B가 1.0B보다 R가 크다. (b) R는 각 프로필의 최소점에 있거나 가깝고, 그 이후 루프의 이득은 미미하다. (c) E=8 지도가 E=1보다 높은 R 영역이 넓다(
author-stated, Section 4.2). - 의미와 주의: “R*“은 ε(적합 RMSE) 이상 loss가 줄어야 루프를 추가한다는 규칙으로 정해지므로, ε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analyst-inference). 구체적인 별 위치의 R 값은 그림이 작아 이 노트에서 옮기지 않는다(원문 그림 참조). - 확인 상태: viewed
Figure 6 — 메모리 최적 전문가 수 E*와 결합 최적
- 무엇을 보여주는가: 학습 계산 5×10²¹ FLOPs에서 (a) bf16 가중치 메모리 예산에 따른 E*(위 R=4, 아래 R=1). (b) INT4 가중치 메모리와 R 평면의 E* 지도. (c) INT4 메모리 예산별 결합 최적 (Nact*, E*, R*).
- 읽는 법: (a) x축 가중치 메모리(GB, bf16, 로그), y축 loss, 선은 E=1–32, 배경 색이 E*. (b) x축 INT4 메모리, y축 R(1–8), 색=E*. (c) x축 토큰당 추론 GFLOP, y축 loss, 선은 E별, 표식 모양은 Nact, 별=선택된 최적, 라벨 “1GB·1B·E2·R2” 등.
- 핵심 관찰: (a, b) 메모리가 클수록, R이 클수록 E*가 커진다. (c) 1GB에서 1.0B·E=2·R=2, 3GB에서 1.0B·E=8·R=2, 10GB에서 1.6B·E=16·R=1이 선택된다(
author-stated, Section 4.2 및 그림 라벨). - 의미와 주의: 저자 결론은 “계산 고정 시 메모리가 빠듯하면 루프, 넉넉하면 희소성”이다(
author-stated). 메모리는 가중치만 세며 KV cache는 빠져 있다(author-stated, Section 4.2). 1.6B와 E>16, R>8은 외삽이다(author-stated, Appendix C.2). bootstrap 100회에서 세 선택 모두 바뀌지 않았다(Table C.3b). - 확인 상태: viewed
Figure 7 — 하류 과제에서의 희소성·루프 스케일링
- 무엇을 보여주는가: 학습 계산에 따른 하류 점수. (a, b) R=1에서 E를 1–16으로 늘릴 때. (c, d) E=8에서 R을 1–8로 늘릴 때, 회색 기준은 dense(E=1, R=1). (a, c)는 Overall(14개 평균), (b, d)는 Reasoning(GSM8K·BBH 평균).
- 읽는 법: x축 학습 FLOPs(로그), y축 평균 점수(%). 선 모양은 모델 크기 0.3B(실선)·0.6B(파선)·1.0B(점선), 색은 E 또는 R. 세로 파선은 계산을 맞춘 비교 지점(5×10²⁰ 또는 10²¹).
- 핵심 관찰: (a, b) 같은 크기에서 E가 클수록 점수가 높고, 5×10²⁰ FLOPs에서 E≥8인 0.3B가 1.0B dense를 Overall과 Reasoning 모두 앞선다. (c, d) 10²¹ FLOPs Reasoning에서 R≥4인 0.3B가 R=1인 0.6B와 같거나 앞서고, R≥3인 0.6B가 R=1인 1.0B와 맞먹는다. E=8, R>1 모델은 같은 계산의 dense 기준선보다 높다(
author-stated, Section 4.3). - 의미와 주의: “희소성 약 3배 활성 파라미터 효율”은 Overall과 Reasoning 모두에서, “루프 약 2배 총 파라미터 효율”은 Reasoning에서 나온 주장이다(
author-stated). 그래프의 개별 점이 많고 겹쳐 있어, 각 점의 정확한 점수는 이 노트에서 옮기지 않는다. - 확인 상태: viewed
Table 2 — 조 단위 토큰 학습: LoopMoE vs 2배 큰 MoE
- 무엇을 보여주는가: 학습 계산 ≈1.5×10²² FLOPs로 맞춘 A0.6B-2.9B MoE(R=1)와 A0.3B-1.3B LoopMoE를 테스트 시간 R=1–5로 평가한 14개 벤치마크 점수와 상대 추론 계산.
- 읽는 법: 열은 Reasoning(BBH 3-shot, GSM8K 8-shot), Science, Commonsense, Reading, Knowledge 그룹과 Overall(괄호 안 Δ=LoopMoE R=1 대비 향상). 두 번째 열은 0.6B MoE 대비 토큰당 추론 계산 비.
- 핵심 관찰:
- 기준 MoE: BBH 29.8, GSM8K 42.9, Overall 50.2, 추론 계산 1.0×.
- LoopMoE R=1: BBH 18.6, GSM8K 10.5, Overall 36.6, 0.4×.
- LoopMoE R=4: BBH 31.5, GSM8K 41.5, Overall 46.7(+10.1), 1.5×.
- LoopMoE R=5: BBH 31.8, GSM8K 41.2, Overall 46.9(+10.3), 1.8×.
- 결론을 제한하는 예외: GSM8K는 R=1–5 어느 것도 기준(42.9)에 닿지 않는다. 지식 과제는 R=5에서도 MMLU 42.2 vs 46.9, NQ 9.9 vs 13.8, TQA 27.0 vs 39.8로 격차가 크다.
- 의미와 주의: 저자는 R∈{4, 5}에서 BBH·GSM8K로 기준과 “맞먹는다”고 하고 Overall은 뒤진다고 명시한다(
author-stated, Section 4.3). “맞먹는다”는 BBH 우위와 GSM8K 열위가 상쇄된 평균 기준이다(analyst-inference). R=4→5의 Overall 증가가 0.2점이라 법칙이 고른 R*=5의 추가 이득은 작다(analyst-inference). LoopMoE는 per-loop supervision으로 학습되어 모든 R에서 출력을 낼 수 있다(Appendix C.1, D.2). - 확인 상태: viewed
Wiki 연결
- Training Compute-Optimal Large Language Models — 이 논문 식 1의 출발점인 Chinchilla 법칙(Hoffmann et al., 2022).
- Scaling Laws for Neural Language Models — 임베딩 제외 파라미터 수 관행과 스케일링 법칙의 원형(Kaplan et al., 2020).
- Reasoning with Latent Thoughts - On the Power of Looped Transformers — 루프가 특히 추론을 개선한다는 근거로 인용된 Saunshi et al.(2025). Reasoning 평균을 따로 보고한 이유.
- The Surprising Effectiveness of Shared Memory in Looped Transformers — 이 논문이 범위 밖으로 둔 루프별 KV cache 메모리 증가를 직접 다룬다.
- A Survey on Mixture of Experts in Large Language Models — MoE 라우팅·희소성 배경.
BibTeX
@article{chen2026loopscaling,
title = {Scaling Laws for Looped Mixture of Experts},
author = {Chen, Yanbei and Goyal, Anirudh and Krishnamoorthi, Raghuraman},
journal = {arXiv preprint arXiv:2609.40316},
year =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