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Q1. LLM의
Background :
일단 전반적으로 자의식과 관련된 테스크들의 핵심은 QA 형식으로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유도하게 끔 하는 것으로 보임.
“이 그림은 나에게 pleasant한가?”이러한 질문을 제시하여 참가자들의 neural-activation을 관찰한 하는 ㅂ아식.
- Saxe et al. 2006 – “Overlapping and non-overlapping brain regions for theory of mind and self reflection in individual subjects”
- MPFC(medial prefrontal cortex)에서 overlap 이 관찰되었다고 보도됨
- tpj(temporo-parietal junction)은 ToM task에서만 활성.
- task
- ToM :
- 자의식 : self-attribution 즉,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유도하는 질문을 제공하는 형식의 task.
- 이걸 바로 자의식이라고 할 순 없고, self-referential task 정도로는 말할 수 있는 듯,
Question
그러면 자기 귀인 실험은 자의식이라기에는 ‘의식’과는 거리가 있는 실험이라 해석하는게 타당하겠네? 근데, 의식을 access consciousness 관점에서 해석해본다면, 자아(self)에 대한 정보 접근이니, 조금은 자의식의 일부로 해석할 수 있지 않으려나?
이것도 생각해봐야 함.
‘자아(Self)‘의 이중 구조: “I” vs “Me”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의 고전적 구분을 빌려오면 연구자님의 주장이 더 명확해집니다.”I” (Subject, 주체로서의 자아): 경험하는 주체, 의식의 흐름 그 자체. (P-Consciousness에 가까움)“Me” (Object, 객체로서의 자아): 관찰 대상이 되는 나, 나의 성격, 나의 역사. (A-Consciousness의 대상)본 논문의 자기 귀인 실험은 **“Me(객체로서의 자아)“**를 대상으로 하는 접근 의식을 측정합니다. 우리가 “자의식”이라고 부르는 범주 안에는 이 “Me”를 인식하는 능력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므로, 연구자님의 말씀대로 **자의식의 중요한 일부(Reflective Self-consciousness)**로 해석하는 것이 지극히 타당합니다.
Theory of Mind 실험:
과제: 피험자들은 현실과 일치하지 않는 표상(representations)의 형성에 대한 24개의 짧은 이야기(12개는 믿음(beliefs)에 관한 것, 12개는 사진, 그림, 지도와 같은 물리적 표상에 관한 것)를 읽었습니다.
자극 제시: 이야기는 평균 32단어 길이였으며 10초 동안 제시되었습니다. 이후 표상이나 현실에 대한 빈칸 채우기 질문이 4초 동안 제시되었습니다.
설계: 두 조건의 이야기가 교대로 제시되었고, 각 이야기 후 12초의 휴식 시간이 있었습니다. 각 런(run)은 2분 48초(6개 이야기) 동안 진행되었고, 각 피험자는 4개의 런에 참여했습니다.
주요 대비: ‘false belief’ 조건 대 ‘false photograph’ 조건.
자기 귀인(Self-Attribution) 실험:
과제: 200개의 특성 형용사(Anderson, 1968의 목록에서 선정)를 5개의 기능적 런에 걸쳐 보았습니다. 단어들은 단어 가치(valence), 길이, 음절 수에 대해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설계: Blocked design을 사용했습니다. 각 단어는 3초 동안 10개 단어 블록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조건: 각 블록 시작 전 2초 동안의 큐(cue) 화면에서 ‘자신을 잘 묘사하는지’(‘Does this word apply to you?‘) 또는 ‘긍정적인지’(‘Is this word positive?‘)를 판단하는 과제를 설명했습니다.
주요 대비: ‘self-descriptiveness’ 판단 (‘self task’) 대 ‘valence’ 판단 (‘semantic task’).
시간: 각 블록 후 10초의 휴식 시간이 있었습니다. 각 런은 3분 4초 동안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