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ple: Babel(2012)
만든 자극
src: 국립국어원 우리말 조사 + 일상대화 말뭉치 2023
고려할 점.
- 자, 모음의 특징을 각각 드러나야 할것.
- 자음의 경우, 파열음이 들어간 것이 유리.
- 2음절로 통일(아무래도 명사?, 품사 통일해야하나? → 이것 다시 물어봐야 함.)
- 주 관찰 대상인 모음의 위치, 만약 앞을 본다면, 뒤에 오는 것들은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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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자극 단어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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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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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기준
- Source: 국립국어원 일상대화 말뭉치 + 국립국어원 우리말 어휘 빈도 조사
- 빈도수 정렬 + 저빈도로 말할 것으로 예상되는(단어는 알지만 발음이 덜 익숙할 것 같은) 단어 우선 선별
- 단어 첫 음절의 자음 개수 통일
- 첫 음절에 ㅁ, ㄴ, ㅍ, ㅂ, ㅅ 이 각각 10개씩 분포
- 단어 각 음절 당 모음 개수 통일
- ㅏ, ㅐ, ㅣ, ㅗ, ㅜ 각 음절 위치에 10번씩 등장.
- 되도록 표준 발음대로 녹음을 진행
- e.g.) 녹각 → 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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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단어 발음
- 50개 단어를 20대 남성(실험자)이 방음부스 내에서 녹음함. (Macbook Speaker)
- 볼륨이 작아 4x로 키움
- 단어를 발음하는 위치를 수작업으로 logic으로 분절
- 최대한 단어 발음에 근접하게 앞 뒤 컷 다만, 전체 발음 시간은 자극 강도 통일을 위해 통일함. → 숨소리, 녹음 시 잡음의 영향이 사람이 인위적으로 녹음한 것 같다는 피드백 반영.